외로움을 가득 먹고 잠에 들어
다시 깨지 않을지도 몰라
전하지 못한 말
베개에 남기고
눈을 감은 채 달로 갈래요
숨 막힐듯한 숨결을 주고
소리 하나 없이 사랑을
다시 말해줄 수 없다면 나는
이름마저 잊어갈 테니
I wish you still love me and
I wish you still love me and
I wish you still love me and
I wish
숨 막힐듯한 숨결을 주고
소리 하나 없이 사랑을
다시 말해줄 수 있다면 나는
우주를 넘어서라도 갈 테니

